폰 부스(Phone Booth , 2002) - 부스안은 내 마음을 일깨워주는 장소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폰 부스.예전에는 사람들의 생각을 서로 연결하기 위해 폰 부스가 많았다.하지만 그 기능을 휴대전화가 대체하면서, 폰 부스는 점점 사라지고 있다.뉴욕에 몇 개 남지 않은 폰 부스. 허풍, 거짓말로 자신을 돋보이게 하며 일을 하고 있는 스투 세퍼드(콜린 파렐).그가 하는 일은 미디어 에이전트. 어떻게든 남들보다 잘 나가 보이고,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.자신보다 낮은 사람들은 비하하기 일쑤. 그는 우연히 폰부스에서 전화를 받게 된다.대화 상대방은 그에게 전화를 끊지 말도록 한다. 끊으면 죽이겠다고.말도 안되는 일이라 생각하지만, 폰 부스를 기다리는 남자와 시비가 붙자, 그 남자는 총에 맞아 죽게 된다. 스투에 대한 경고인 셈이다.스투는 이것이 장난이 아니라는 것.. 더보기 이전 1 2 3 4 ··· 92 다음